섬뜩한 상상력의 쾌감 vs 기괴하고 불편한 악몽
정보라 · 래빗홀
강렬한 파괴적 서사 vs 불쾌한 집착
최진영 · 은행나무
휘몰아치는 사랑 서사 vs 끝없는 집착에 피로감
정대건 · 민음사
흡입력 높은 초단편 vs 흔한 인터넷 소설
김동식 · 요다
실험적 문체 vs 허무한 결말
성해나 · 창비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