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데이비드 샐린저|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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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호밀밭의 파수꾼>의 작가 J. D. 샐린저 문학의 정수라고 부를 만한 작품이다. <호밀밭의 파수꾼>이 젊은 샐린저의 다소 치기 어린 작품이었다면, <프래니와 주이>는 더욱 원숙해진 샐린저의 사상과 필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프래니와 주이』(ISBN: 9788954636568)는 미국 작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J. D. Salinger)가 1961년에 출간한 소설로, 2014년 문학동네에서 공경희 번역으로 출간된 약 280쪽 분량의 작품이다. 📖 샐린저는 『호밀밭의 파수꾼』(1951)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이 책은 그의 글래스 가문 시리즈의 일환으로, 천재적이고 괴짜인 글래스 가족의 막내 프래니와 오빠 주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두 단편 「프래니」와 「주이」로 구성된 이 소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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