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쥘리앵 (지은이), 윤진 (옮긴이)|복복서가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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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가족에 의해 세상과 단절되었으나 삶에의 의지를 잃지 않고 끝끝내 자유를 향해 나아간 자신의 삶을 담은 프랑스 출생의 심리치료사 모드 쥘리앵의 에세이. 소설가 김영하는 "그 어떤 출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철저히 혼자가 되어 갇혀 있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전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완벽한 아이》(ISBN: 9791191114058)는 프랑스 심리치료사 모드 쥘리앵이 2020년 12월 복복서가를 통해 윤진 번역으로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로, 원제는 Derrière la grille(The Only Girl in the World)이다. 344쪽 분량은 저자가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강압적 통제와 학대 속에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적이고 담담한 문체로 그린다. 복복서가의 첫 번역서로, 김영하 소설가와 장은수 대표가 해외 리뷰 사이트에서 발견한 강렬한 울림으로 출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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