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 야스스케|책공장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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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후쿠시마에 남겨진 동물들> 저자의 두 번째 사진집. 후쿠시마에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며 지내던 마츠무라 씨에게 어느 날 두 마리의 고양이 시로와 사비가 찾아온다. 마츠무라 씨가 시로와 사비,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2011년 3월 11일, 일본을 강타한 동일본 대지진과 그로 인해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는 평화롭던 마을을 순식간에 죽음의 땅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 방사능 유출이라는 전례 없는 재난 속에서 사람들은 긴급 피난길에 올랐고, 정부는 반경 20km 이내를 ‘경계구역’으로 설정하며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대피를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그 긴박한 대피 과정에서 그곳에 남겨진 생명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에서 길러지던 반려동물들과 가축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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