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소담출판사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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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5년 5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과 파리에 있는 두 작가가 서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한겨레신문'에 '먼 하늘 가까운 바다'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제목을 바꿔 단행본으로 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의 합작 소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한국 여성 최홍과 일본 남성 아오키 준고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를 섬세하게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이 소설은 두 작가가 각각 여자와 남자의 시점으로 써 내려간 두 권으로 나뉘어 있으며, 공지영이 홍의 이야기를, 츠지 히토나리가 준고의 이야기를 담당했다. 이야기는 도쿄의 이노카시라 공원에서 시작된다. 봄날 벚꽃이 흩날리는 호숫가에서 유학 중인 스물두 살 홍은 우연히 준고를 만난다. 홍은 한국에서 온 유학생으로, 낯선 땅에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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