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별 외 1명|청림출판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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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발견한 삶의 흔적이자,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이야기들을 모은 기록이다. 또한 모두가 외면했던 이웃들의 외로운 인생에 우리를 참여시킴으로써 아픔과 탄식 그리고 희망을 동시에 느끼도록 하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은 유품정리사 김새별과 전애원이 2020년 9월 29일 청림출판에서 펴낸 에세이로, ISBN 9788935213283을 가진다. 📖 김새별은 2007년 특수청소 업체 바이오해저드를 설립해 25년간 1,000건 이상의 고독사, 자살, 사건사고 현장을 정리하며 죽음의 흔적을 보듬었고, 전애원은 2014년부터 그와 함께 일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탐구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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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